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24건21개 미디어
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4%
세계일보
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4%
뉴시스 속보
노컷뉴스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경향신문
인천일보
연합뉴스
매일경제
프레시안
강원도민일보
조선일보
동아일보
제주일보
시사저널
SBS 뉴스 (정치)
오마이뉴스
제주의소리
ZDNet Korea
매일신문(대구경북)
전자신문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한국노총, 李 '영업이익 배분' 발언 반박…"'노란봉투법' 취지 존중해야"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정부가 호남에 반도체 공장을 짓기로 한 것이 산업상 좋은 선택인지 정치적 이유인지를 놓고 논쟁이 일어나고 있다. 또한 큰 이윤을 남기는 회사들이 그 이윤을 사회에 나눠야 한다는 정부 정책이 보류되면서 정부와 기업 사이의 의견 차이가 드러나고 있다.

진보 성향:정치화된 산업 정책 — 정부가 호남을 '역사적 보상'으로 표현하며 정치화했고, 초과이윤 배분도 주춤해 기업 책임을 약화했다.

보수 성향:정부 주도 투자 의혹 — 정부가 호남을 주도적으로 정했으며, 초과이윤 배분 강제는 시장 논리 위반이자 기업 자율성 침해다.

[서울=뉴시스] 고홍주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영업이익 배분 문제를 노동쟁의 대상으로 보기 어렵다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해 노동계가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의 입법 취지를 존중해야 한다고 반박했다.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은 21일 대변인 논평을 내고 "정부는 노동기본권 확대라는 노동조합법 개정의 입법 취지를 존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영업이익의 일정 비율을 배분하는 문제가 과연 쟁의 대상이냐"며 "저 같은 경우 아닌 쪽이 더 높다고 생각이 된다. 노동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1차 기준은 입법으로 정하지만 그 입법 기준을 구체화하는 것은 행정부의 몫"이라며 "행정부는 입법을 단순 집행하는 심부름꾼이 아니라 입법부에 대응하는 국가의 주요 집행기관이다. 헌법이 위임한 대로 시행령과 대통령령, 시행규칙, 고용노동부 지침 등을 명확하게 미리 정해놓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국노총은 이에 대해 "노동쟁의 대상 여부는 법률의 문언과 입법 취지, 개별 사건의 구체적 사실관계에 따라 판단되어야 한다"며 "정부가 시행규칙이나 행정지침으로 노동쟁의 대상의 범위를 제한하려 한다면 이는 국회가 입법으로 확대한 노동기본권을 사실상 축소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국노총은 개정법의 핵심이 노동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경영상 결정도 교섭과 노동쟁의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한 데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노조법 개정은 사용자의 일방적인 경영상의 결정이 노동자의 고용과 임금, 노동조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현실을 반영해 노동자들의 피땀 어린 투쟁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개정의 핵심은 노동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경영상 결정도 교섭과 노동쟁의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한 데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노동자가 경영상 결정에 문제를 제기한다고 해서 곧바로 노동쟁의가 성립하는 것은 아닌데, 마치 기업의 모든 경영권 행사를 제약하는 것처럼 과장하는 것은 개정법에 대한 불필요한 오해와 사회적 갈등만 키울 뿐"이라고 비판했다.

또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노동쟁의의 범위를 새롭게 제한하는 기준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개정 노조법의 입법 취지에 따라 노동기본권이 충실히 보장될 수 있도록 법률을 집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delant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4건 · 21개 매체
진보 성향 19%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4%
4개 매체12개 매체5개 매체

'N% 성과급' 갈등에…李 "쟁의 대상 아냐" 정부 개입 시사

노컷뉴스
진보 성향

[여의도 클라쓰] '삼성전자, JW신약, SK하이닉스' 클라쓰 올릴 종목은?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1호 결재’ 이어 현장 행보…추미애 “K-반도체 초격차 속도전”

세계일보
보수 성향

“호남 반도체 공장 조성이 노동쟁의 대상인지 의문”

경향신문
진보 성향

'추미애'가 움직인다…경기 반도체 초격차 속도

인천일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장윤기 부실수사 의혹 전 형사과장 구속영장 '기각'

노컷뉴스

삼전, 임원 장기성과 자사주 지급…노태문 57억·전영현 26억 규모

노컷뉴스

서울만 웃는다…'2위 경쟁' 강원·전북 승점 1점, 울산은 패배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예멘 후티 "사우디 항구 이용 선박, 어디서든 표적"

뉴시스 속보

트럼프 10% 임시관세 만료 임박…"새 관세 선택지 준비"

뉴시스 속보

중정·안기부 간첩사건 관련 정부포상 대거 취소…재일동포 간첩 조작 등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