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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정, 얼굴에 시퍼런 멍 …"예뻐지려고 시술?" 오해에 '해명'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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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이혜정(70)이 얼굴에 든 멍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았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에는 이혜정이 팝 칼럼니스트 겸 방송인 김태훈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김태훈은 이혜정 얼굴에 든 멍을 발견하고 "멍드신 게 예뻐지시려고 그런 거냐"라고 농담했다.
이에 이혜정은 손을 내저으며 "넘어졌다.
넘어지면서 확 찧었는데 턱이 깨지는 줄 알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가볍게 농담을 던졌다가 뜻밖의 사고 소식을 접한 김태훈은 깜짝 놀랐다.
그는 "저는 얼마 전에 유튜브에서 (얼굴) 당기고 주사 맞으셨다고 해서 그거 하신 줄 알았다.
그게 아니구나"라며 시술 후유증으로 오해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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