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36년째 제자리 새만금 개발"…시민단체 "농어촌공사는 새만금에서 손 떼라"
프레시안
현대자동차의 9조 원 규모 새만금 투자 발표 이후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둘러싸고 '전북 소외론'이 확산되는 가운데,한 시민단체가 "전북이 분노해야 할 대상은 정부보다 36년 째 제자리걸음인 새만금 개발 방식"이라며 새만금 매립체계의 전면 개편을 촉구하고 나섰다.
군산환경운동연합은 6일 발표한 논평에서 "정치권이 정부를 향해 전북 차별을 외치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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