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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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월드컵 길 더 넓어지나…48개국 첫 대회 끝나자마자 “2030년 64개국 확대” 공개 요구
조선일보

[OSEN=이인환 기자] 48개국 체제의 첫 월드컵이 끝난 지 하루 만에 64개국 확대론이 다시 등장했다.남미축구연맹(CONMEBOL)의 알레한드로 도밍게스 회장은 2030년 월드컵을 역대 최대인 64개국 체제로 치르자고 공개 요구했다.
성사되면 2026 북중미 대회에서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난 본선 규모가 불과 4년 만에 다시 16개국 확대된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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