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장윤기 수사팀장이 직접 ‘범행 증거’ 인멸
경향신문
차량서 발견한 케이블타이 없애고 수사 서류엔 “압수할 물건 없어” 광주경찰청, 해당 경감 긴급체포 경찰 가족 감싸기 등 신뢰 ‘흔들’ ‘유착 의혹’ 광주청 수사 배제키로지난 5월 광주에서 귀가 중이던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를 수사한 경찰 수사팀장이 범행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중요 증거 등을 부실하게 관리하고 경찰 가족을 감싼 정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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