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2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25%
대전일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인천일보
국제신문(부산)
오마이뉴스
동아일보
전북도민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제주의소리
제주일보
프레시안
세계일보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선관위, '수의계약 최소화' 지침 마련…전현직 직원 업체 계약 금지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가 최근 불거진 전·현직 직원 업체 수의계약 논란과 관련, 수의계약을 최소화하는 자체 지침을 마련하기로 했다.

21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선관위는 오는 8월 중 '선관위 수의계약 지침'(가칭)을 마련해 시행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수의계약 최소화 ▲경쟁입찰 원칙 ▲전·현직 직원 및 가족 업체와 수의계약 전면 금지 ▲경쟁입찰 외부 평가위원 비율 상향 조정 ▲여성·장애인 기업 수의계약 제한 기준 개선 등의 내용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선관위는 선거를 앞두고 특정 업체와 반복적으로 수의계약을 체결하는 이른바 '쪼개기 수의계약' 논란에 휩싸였다. 전 직원의 가족회사에 170억원대 일감을 몰아줬다는 의혹도 제기됐는데, 해당 업체는 6·3 지방선거 당시 논란이 된 '반투명 관내 사전 투표함'도 납품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앙선관위 관계자는 "최근 수의계약과 관련해 불거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라며 "8월 중 지침을 마련해 전 부서에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udyha@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1건 · 12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8%보수 성향 25%
2개 매체7개 매체3개 매체

경기도의회로 번진 도자원봉사센터 '표적 징계'

인천일보
중도 성향

부산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공공임대주택 거주민 취업 지원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중도 성향

남양주시, 수의계약 체납업체 사전심사…성실 납세업체 계약기회 확대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최규진 “이전 언제까지 미루나”…공공기관 이전 지연 질타

동아일보
보수 성향

"창업, 시작만큼 마무리도 중요"…스얼, 포럼 개최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Chinese helicopter crosses median line

Taipei Times

Food safety law changes to boost oversight, fines

Taipei Times

COVID-19 cases surge to epidemic levels: CDC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AI가 사무직 40% 없앤다"…김대식 교수 "2008년 금융위기 재현될 수도"

뉴시스 속보

이란 대통령 "모즈타바와 소통 수준 높아져"…건강 이상설 진화

뉴시스 속보

"하루 5잔 커피, 심장에 약이 될 수도"…하지만 '이것'은 피해야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