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서인영, 카이스트서 들은 뒷담화 고백…"재수 없었을 것" 씁쓸
머니투데이
조회 0
AI 통합 요약
최근 한국 연예계의 여러 인물들이 자신의 경험, 어려움, 성장 과정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배우들은 영화 촬영과 공연을 통해 자신의 예술 활동을 보여주고, 방송인과 셰프들은 유튜브와 방송 출연을 통해 개인적인 이야기와 가족 관계, 산업 내 경험 등을 나누고 있으며, 이는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과 감정 공유를 중시하는 현대 연예계의 흐름을 반영한다.
그룹 쥬얼리 출신 가수 서인영이 과거 카이스트에서 촬영 당시 학생들이 자신의 뒷담화하는 걸 들었다고 고백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이 2008년 Mnet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카이스트' 이후 18년 만에 카이스트를 찾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서인영은 "그때도 진짜 촬영이었다.
학교에 그냥 가면 된다고 해서 갔는데 진짜 공부하라더라.
울기도 많이 울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일주일에 3번 이상 (학교에) 왔어야 했다.
그렇지 않으면 교수님들이 자르겠다고 했다.
어떡하냐.
잘리면 창피하니까 다녔다"고 말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85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14%보수 성향 57%
2개 매체1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