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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본→마테오, 이제는 자비스…ATL 설 자리 없는 김하성, 교체 출전 기회마저 없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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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그가 있을 곳은 벤치 뿐인 걸까.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패배를 벤치에서 지켜봤다.
애틀랜타는 3일(한국시각) 홈구장 트루이스트파크에서 가진 세인트루이스전에서 5대11로 패했다.
2일 세인트루이스전에 8회말 대주자로 출전, 9회초 대수비로 나섰던 김하성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채 교체 없이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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