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화나…숨길 수 없었다" 박지성, '남아공전' 중계 후 표정 해명
ONP 요약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장이 2026 월드컵 남아공전 중계 후 분노를 표출하며, 경기 운영과 장기적 축구 시스템 부족을 비판했다. 그는 벤투 체제와 비교해 한국 축구의 준비 과정과 감독 선임 문제를 지적하고, 일본과의 격차를 강조했다.
진보 성향:시스템 부재 — 장기적 축구 철학과 준비 부족을 비판
보수 성향:자질 부족 — 개인 역량과 리더십 결여를 지적
박지성이 월드컵 남아공전 중계 후 분노가 드러난 표정에 대해 "억울하고 화가 났다"고 해명했다.
박지성은 당시 대표팀이 충분히 더 잘할 수 있었음에도 소극적인 경기 운영으로 아쉬운 결과를 남긴 데 대한 실망감을 숨길 수 없었다고 밝혔다.
29일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3회에는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장이 출연해 인터뷰를 나눴다.
이날 유재석은 대한민국 월드컵 분위기를 언급하며 "1차 체코전만 하더라도 축제였다.
옷장에서 붉은 옷을 입고 광화문으로 가기 위한 출발선에 섰었다"고 운을 띄웠다.
박지성은 "월드컵을 앞두고 우려의 시선이 많았다"며 당시 분위기를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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