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5대 금융지주, 상반기 포용금융 11.3조 공급…연체채권 2조 털었다
머니투데이
5대 금융지주의 올해 상반기 중 서민·취약계층과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한 포용금융이 11조원을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KB·신한·하나·우리·농협금융지주와 '포용금융 추진현황 점검회의'를 열고 상반기 실적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5대 금융지주는 지난 1월 제1차 포용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향후 5년간 약 70조8000억원 규모의 포용금융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상반기까지 공급된 포용금융은 11조2912억원이다.
지주별 상반기 공급액은 △KB금융 2조4883억원 △신한금융 2조4200억원 △하나금융 2조1398억원 △우리금융 2조1000억원 △농협금융 2조143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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