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8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조선일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동아일보
노컷뉴스
세계일보
경향신문
조선일보
정치
중도 성향

"강진 피해 속출한 밤에 술·개그맨 공연"…日 정치인 파티 강행 논란

뉴시스 속보

ONP 요약

2024년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해 사망자 수가 34명으로 늘었다. 구조·구명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이며, 열사병 위험과 전력·수도 정전 등 인프라 문제로 장기화 가능성이 제기됐다.

진보 성향:인명 피해 강조 — 사망자 증가와 구조 상황을 강조하며 정부 대응에 대한 우려를 표명.

보수 성향:공식 대응 강조 — 중앙정부와 현지 당국의 복구·구조 노력을 강조하며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고.

[서울=뉴시스]이기주 인턴 기자 =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의 강진이 발생한 당일 밤 집권 자민당 소속 지방의회 간부가 수백 명이 참석한 정치자금 행사를 예정대로 개최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행사에는 음식과 술이 제공됐고, 개그맨 공연까지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30일(현지 시간)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후쿠오카현의회 자민당 의원단 회장인 마쓰오 도쇼(松尾統章)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구마모토 지진이 발생한 지난 28일 밤 기타큐슈시에서 정치자금 파티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는 "일련의 문제에 대해 설명하기 위한 자리였다"고 해명했다.

'마쓰오 도쇼 비어 파티'라는 이름으로 열린 행사는 현정 보고회와 음식·주류가 포함된 의견 교환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참가비는 1인당 1만5000엔(약 13만원)이었으며, 약 500~600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개그맨의 여흥 공연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구마모토현에서는 최대 진도 7의 강진이 발생했고, 후쿠오카현에서도 진도 5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이에 하토리 세이타로 후쿠오카현 지사는 "이런 상황에서 음식과 술을 동반한 모임을 개최하는 것은 부적절한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마쓰오 회장은 "이미 (파티) 접수도 시작된 상태였다"며 "비판은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개그맨 공연에 대해서는 "돌이켜보면 부적절했다"며 사과했다.

한편 마쓰오 회장이 이끄는 후쿠오카현의회 자민당 의원단은 현내 최대 회파로, 최근 금품 수수 의혹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마쓰오 회장은 이번 행사가 해당 문제와 관련한 설명을 위한 자리였다고 주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ufo0221@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8%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37%
3건2건3건
진보 성향3
중도 성향2
보수 성향3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모두의 창업' 홍보하다 뚫렸다…5천명 아이디어 유출

노컷뉴스

2분기 외환거래, 일평균 1200억 달러 돌파…역대 최대 '또' 경신

노컷뉴스

황정민, 연일 사생활 의혹 폭로 '시끌'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日재무상, 엔 매수 개입 여부 함구…"항상 긴장감 갖고 대응"

뉴시스 속보

배재대 HACCP 식품안전 팀장교육 두차례 진행 호응

뉴시스 속보

한화에어로 2Q 영업익 1.4조 육박…방산 호조에 59% 증가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구마모토 지진 사망자 34명

8건 · 7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7.1 규모 지진 발생
  • 사망자 수 34명
  • 구명 작업 장기화 가능성

관련 개체

JapanChinaNissan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日 구마모토 강진 사망자 28명으로 늘어

🇰🇷경향신문

일 구마모토, 잇단 여진에 폭염 계속…“수색 장기화 가능성”

🇰🇷경향신문

다카이치 “구마모토 지진 사망자 30명”···사흘째 증가세

🇰🇷뉴시스 속보
보는 중

"강진 피해 속출한 밤에 술·개그맨 공연"…日 정치인 파티 강행 논란

🇰🇷연합뉴스

중국 충칭 산사태 사망자 51명으로 늘어…실종자 10명 수색

🇰🇷동아일보

구마모토 강진 사망 34명으로 늘어…구조 총력

🇰🇷세계일보

日 구마모토 응원 나선 애니 ‘원피스’ 작가

🇰🇷조선일보

다카이치 日 총리 “구마모토 지진 희생자 3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