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162건20개 미디어
진보 성향 11%중도 성향 56%보수 성향 33%
경제
중도 성향

휴온스그룹 팬젠, CDMO·EPO 양축으로 바이오사업 키운다

머니투데이
휴온스그룹 팬젠, CDMO·EPO 양축으로 바이오사업 키운다

핵심 원천 기술 '팬젠 초테크' 기반 바이오의약품 CDMO 확대 EPO 바이오시밀러 3년간 연평균 성장률 28.6%…추가 수출국 확장 방침 블록버스터급 바이오시밀러 3종 개발…연내 공정 확립 휴온스그룹 자회사 팬젠이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만성 신부전 환자의 빈혈 치료제인 에리스로포이에틴(EPO)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사업이 주력이다.

3종의 블록버스터급 바이오시밀러도 개발해 연내 생산공정을 확립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수출국을 늘리고 성장 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2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휴온스가 2024년 인수한 팬젠은 CDMO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팬젠은 바이오의약품 개발의 핵심인 원천 특허 기반 '팬젠 초테크' 기술과 유럽 가이드라인을 준수한 의약품실사상호협력기구(PIC/S)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생산시설을 함께 갖춰 고객사에 원스톱 CDMO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3%중도 성향 59%보수 성향 38%
12214
이 이슈 전체 보도 37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