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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듯한 무더위 잠 못 드는 부산, 열대야도 이어져 [뉴시스Pic]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고범준 하경민 기자 = 밤낮으로 푹푹 찌는 더위가 이어진 11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부산에는 지난 6일부터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며, 열대야도 지난 11일부터 이틀째 이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bjko@newsis.com, yulnetphoto@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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