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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장애인 주차표지 위조해 쓴 40대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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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주차 표지를 위조해 김해국제공항 주차장에서 사용한 40대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창원지법 형사2단독 지귀연 부장판사는 공문서 위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23년 인터넷에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주차표지와 발급기관장 인장 이미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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