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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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세계 최고가 작품’ 작가, 데이비드 호크니 88세로 별세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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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출신 ‘20세기 미술의 아이콘’파란 수영장 그린 연작으로 유명‘예술가의 초상’ 1020억원에 팔려데이비드 호크니 ⓒJustin Sutcliffe현대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호크니가 지난 11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향년 88세.호크니의 홍보 담당자는 AP 등 외신에 “20세기와 21세기 현대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 명인 호크니가 89세 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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