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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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소상공인 사업장 개선에 200만 원 쏜다
대전일보
태안군이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한숨짓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소상공인 사업장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지원사업은 점포 환경개선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쾌적한 방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태안군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을 시작한 지 6개월이 지난 소상공인(「태안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제2조 기준)이다.선정된 사업장은 점포 환경 개선비용으로 업체당 최대 200만 원을 지원받게 되며, 총사업비의 20%는 사업자가 자부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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