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심폐소생술로 두 차례 생명 구한 70대 포항시민, 포항시 표창 받아
프레시안
경북 포항시 평생학습원에서 심폐소생술을 익힌 70대 회원이 당구실에서 쓰러진 회원을 두 차례나 구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포항시 평생학습원은 28일 어르신관 회원 김병천 씨에게 위급한 상황에서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공로로 표창패를 전달했다.
김 씨는 지난 21일 어르신관 당구실에서 72세 회원이 갑자기 쓰러지자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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