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의사가 없다…외상센터도 한계
강원도민일보
의사 구인난이 중증외상환자 치료기관마저 덮쳤다.강원권역 외상센터인 연세대학교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 외상센터 전담 전문의 수가 4년새 반토막이 났다.21일 국회예산정책처 ‘지역의료 지원사업 현황과 개선과제’와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외상센터 전문의 수는 7월 현재 8명으로 집계돼 2021년 16명에서 절반이 줄었다.
권역외상센터는 교통사고, 추락 등에 의한 다발성 골절·출혈을 동반한 중증외상환자에 대해 병원 도착 즉시 응급수술이 가능한 외상전용 치료센터다.
2015년 강원권역외상센터로 지정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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