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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쓰레기 많이 실을수록 이득?···미화원 안전 위협하는 강남구청 ‘t당 계약제’
경향신문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의 한 생활폐기물 수집 현장에서 25톤 트럭 적재함 사이로 쓰레기들이 삐져나와 있다.
우혜림 기자지난 20일 서울 강남구의 한 생활폐기물 수집 현장.
포크레인이 각종 대형폐기물을 집어 25톤(t) 트럭 적재함 안으로 쏟아냈다.
폐기물로 빈틈없이 찬 적재함의 옆면이 바깥쪽으로 미세하게 벌어져 있었다.
A미화업체 소속 노동자 문재호씨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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