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차량 습격에…김민석 "큰 유감, 진상 파악 후 재발가능성 없애야"
ONP 요약
진보 진영의 유시민 작가가 현 대통령을 비판했고,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당을 해치는 말을 하지 말라'고 반박했어요. 그 같은 날 저녁, 당 대표 후보인 정청래의 차량이 누군가에게 공격받아 부서지는 일이 일어났고, 경찰이 범인을 찾고 있어요.
진보 성향:극우의 정치적 악용 — 유시민의 진보적 비판을 극우 세력이 민주당 와해론으로 왜곡하면서 당 내 갈등이 폭력으로 번졌다고 봄.
중도 성향:당 결집과 폭력 배척 — 현 상황에서 당의 단결이 필요하지만, 모든 폭력은 배척하고 진상 규명이 필수.
[the300] 김민석 "당원 여러분 모두가 안전지킴이 경호 역할 자처해달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는 김민석 후보가 정청래 후보의 차량 파손 소식에 "즉각 진상을 파악하고 재발 가능성을 없애야 한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21일 SNS(소셜미디어)에 "정청래후보 차량 파손 소식은 큰 유감"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김 후보는 "어떠한 위법, 폭언, 욕설, 멸칭, 폭력도 반 민주당 행위"라며 "이간질과 역공작의 빌미일 뿐이다.
발본색원돼야 한다"고 썼다.
김 후보는 "차제에 모든 폭언, 이중당적, 유령당원, 신천지 개입 등 비정상도 사라져야 한다"며 "당원 여러분 모두가 안전지킴이 경호 역할을 자처해주시기 바란다"고 적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