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캐나다 잠수함 고배 'K-방산'…"'MOU·협정' 나토 심장 노려야"
머니투데이
ONP 요약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다가올 나토 회의에서 유럽 나라들에게 미국 무기를 더 많이 사도록 요청할 예정이다. 이 때문에 미국과 유럽의 관계가 어색해지고 있으며, 중동의 호르무즈 해협 안보 문제도 함께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진보 성향: 동맹의 상업화 — 트럼프가 집단 안보를 단순한 무기 판매 시장으로 전락시켜 미국과 유럽 간 신뢰를 훼손하고 있다.
중도 성향: 거래 중심 외교 — 트럼프 행정부가 나토 회원국에 국방비 증액과 미국산 무기 구매를 압박하는 현실 중심의 외교 전략을 추진 중이다.
보수 성향: 실리주의 재편 — 트럼프가 나토를 비즈니스 원칙으로 재편해 미국의 국방 부담을 경감하고 동맹국의 실질적 기여를 촉구하는 방식이다.
[the300] 이재명 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튀르키예行 유럽 본토공략 'K-방산' 나토 보호주의 뚫어내야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리는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에 참석해 'K-방산'의 유럽 본토 공략에 나선다.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수주전에서 고배를 마신 직후인 만큼 치밀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온다.
이 대통령은 이날 마르크 루터 나토 사무총장의 초청으로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이 대통령은 '나토 방산(방위산업) 포럼'에도 참석해 '공동의 가치, 더욱 강한 산업기반'을 주제로 한 세션에서 기조발언하고 패널 토론에도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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