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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난 80분 줄 섰는데, 임신부는 바로" 성심당 프리패스 뭐길래 '시끌'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이 장시간 줄을 서야 하는 임신부의 불편을 덜기 위해 운영 중인 '프리패스(우선입장)'제도를 두고 온라인에서 논쟁이 벌어졌다.
21일 뽐뿌를 비롯한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성심당의 임신부 우대 정책에 불만을 나타낸 글이 확산됐다.
작성자 A씨는 "성심당 임신부 프리패스 열받는다"며 "열심히 80분 줄서서 들어 갔는데 임신부는 그냥 바로 들어간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안 그래도 혜택 많던데 그런 혜택들까지 다 받으려고 예정일 종이까지 들고 다니는 거"라며 욕설을 섞어 불쾌감을 드러냈다.
A씨는 "임신부가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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