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軍 '다목적무인차량'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선정…3분기 내 계약체결
머니투데이
[the300](종합) 방위사업청이 '다목적무인차량 국내구매사업' 대상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제안 기종이 결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방사청은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오늘 오후 2시에 개최된 제142회 방위사업기획관리분과위원회에서는 동사업의 기종결정을 심의의결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다목적무인차량은 감시·경계, 물자 수송, 부상병 후송 등 다중임무를 수행하는 무인체계다.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해 병사를 대신해 위험 지역에도 투입될 수 있는 육군 미래전력 체계로서 '아미 타이거 4.0'의 핵심 전력으로 꼽힌다.
사업 예산은 총 496억3000만원으로, 2024년 4월 입찰 공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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