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10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63%보수 성향 24%
경향신문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63%보수 성향 24%
국제신문(부산)
세계일보
경향신문
동아일보
연합뉴스
강원도민일보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general
중도 성향

[한 손 뉴스] 캐나다·일본서 온 레서판다, 한국서 처음으로 2세 출산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레서 판다는 멸종위기종으로 히말라야 산맥 남서쪽, 미얀마, 중국 등에 분포한다.

‘판다’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흔히 떠올리는 ‘자이언트 판다’와 생김새 서식지 분류 등에서 큰 차이가 있다.

21일 서울대공원은 지난달 19일 레서 판다 두 마리가 태어나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고 전했다.

두 레서 판다는 캐나다 캘거리동물원에서 반입한 수컷 ‘라비’와 일본 다마동물원에서 반입한 암컷 ‘리안’ 사이에서 태어났다.서울대공원은 그간 여러 노력을 기울여 레서 판다를 번식시키는 데 성공했다.

현재도 사육사조차 출입을 최소화하는 등 레서 판다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서울대공원은 레서 판다가 질병에 취약한 점을 고려해 안정기에 접어들기까지 외부 노출을 차단할 방침이다.

대신 새끼 레서 판다를 궁금해할 시민을 위해 성장 스토리를 영상으로 제작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9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9%
1개 매체4개 매체2개 매체

캐나다 아빠·일본 엄마의 만남…국내 최초 레서판다 쌍둥이 출생

세계일보
보수 성향

서울대공원, ‘레서판다’ 자연 번식 국내 첫 성공…쌍둥이 태어나

경향신문
진보 성향

국내 첫 레서판다 자연번식 성공…서울대공원서 새끼 2마리 탄생

동아일보
보수 성향

[쇼츠] 쌍둥이 레서판다 탄생 순간…국내 첫 자연번식 성공

연합뉴스
중도 성향

서울대공원서 멸종위기종 ‘레서판다’ 쌍둥이 탄생...영상제작 공개 계획

강원도민일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general' 카테고리 뉴스

Registro Conavi 2026: ¿Cuál será el último día para registrarte y acceder a una Vivienda para el Bienestar?

El Informador - México

Cultura abre convocatoria para integrar el nuevo Consejo de Cinematografía y Audiovisual

Delfino.cr - Portada

¿Qué implica la desaceleración del crédito para la economía y el sistema financiero?

Delfino.cr - Portada

국제신문 (Kookje Ilbo)의 다른 기사

회의 생중계 불만 폭주 “시대착오적 공무원 사회”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전재수 핵심공약 ‘청년 첫 경력 보장제’ 시동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李 “삼전닉스 레버리지 보완, 더 신속하고 과감하게 하라”(종합)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