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나랏돈 받아 계열 대부업체에 싸게 공급…명륜당 공정위 심판대
세계일보

외식 브랜드 명륜진사갈비를 운영하는 명륜당이 정책자금을 받아서 자신이 설립한 대부업체에 저리로 제공한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 심판을 받게 됐다.
공정위 사무처는 6일 명륜당과 그 계열회사인 14개 대부업체의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부당한 지원행위)에 관한 심사보고서를 해당 업체들에 발송하고, 위원회에 제출해 심의 절차가 개시됐다고 밝혔다.
형사 재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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