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명의 도용 ‘외국인 라이더’ 폭증… 베트남·중국·우즈벡 순
세계일보

한국인 명의를 도용해 무자격으로 오토바이 배달 일을 한 외국인 라이더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법무부는 올해 1∼5월 외국인 불법 배달 라이더 집중 단속을 벌인 결과 외국인 734명과 배달 영업점 16곳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년 동안 적발된 인원(67명)의 약 11배에 달하는 수치다.
적발된 외국인의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444명(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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