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17건4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장유빈,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정상…시즌 첫 다승자 탄생

동아일보
조회 0
장유빈,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정상…시즌 첫 다승자 탄생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지난해 LIV 골프에 진출했다가 올 시즌 다시 한국 무대로 돌아온 장유빈이 2주 연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장유빈은 21일 강원 춘천의 남춘천 컨트리클럽 빅토리 챌린지 코스(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최종 합계 10언더파 274타를 작성한 장유빈은 전날(20일)보다 순위를 5계단 끌어올려 단독 선두 자리를 꿰찼다.시즌 2승이자 KPGA 투어 통산 5승째다.

장유빈은 시즌 첫 다승 주인공이 됐다.아울러 그는 올 시즌 제네시스 포인트(3376.50점)와 상금 순위(5억6957만9875원)에서 모두 선두에 등극했다.장유빈은 2024년 KPGA 투어에서 2차례 우승과 5차례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상, 상금왕 등 6관왕에 올랐다.국내 무대를 평정한 장유빈은 2025시즌 LIV 골프 진출을 선언했다.하지만 그는 지난해 13개 대회에 출전해 모두 20 ...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