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붕붕 날아다닐 때마다 뜨끔뜨끔" 김도영 3루 제외 이유, '대프리카' 혹서기에 대처하는 KIA의 슬기로운 폭염 로테이션
조선일보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붕붕 날아 다닐 때마다 뜨끔뜨끔하죠." 좋기만 한건 아니다.
걱정이 우선이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간판타자 김도영의 몸 사리지 않는 허슬플레이를 바라보는 솔직하고도 애정 어린 속내를 털어놓았다.
무더위가 절정에 달한 7월 말, KIA가 절정에 달한 폭염 속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 원정길에서 선수 보호와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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