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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성형 7번 솔직고백' 강예원, 쉴 때도 두턱 걱정 압박붕대 감쌌다..'효과있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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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배우 강예원이 꾸준한 미모 관리로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1일 "오늘은 동사무소만 사부작 갔다가 집에서 일을 했는데요, 계속 소파에 늘어져서 핸드폰보며 일하다보니 자꾸두턱이 되고 처져가는 느낌이 들어서 제 방식대로 압박붕대 말고 누워있어요"라며 "하루쯤은 늘어져 있어도 되겠죠?
오늘은 늦게자고 내일은 오전 8시 기상 밤늦게까지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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