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새벽까지 술 팔고 손님 옆 착석하는데 ‘카페’?… 한국형 메이드카페, 괜찮나
여성신문
일부 메이드 카페의 부적절한 영업 방식을 고발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여성신문이 만난 전직 메이드 A씨는 부산 소재의 한 메이드 카페에서 약 1년간 근무하며 직접 목격한 현장 실태를 증언했습니다.
매장의 인센티브 구조가 메이드들 사이의 영업 경쟁을 부추기고, 이는 결국 손님과의 사적인 만남으로 연결된다는 겁니다.A씨는 손님과 사적 관계를 맺게 되는 배경을 두고 “처음 가면 하는 일이 (손님과) 얘기하는 것밖에 없지만, 몇 개월 다니다 보면 인기를 얻게 되고 ‘쯔’(손님과 사적인 관계를 맺는 것)를 해야 되는 상황이 온다”며 “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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