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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폭염 속 밭일하다 숨진 해남 이주노동자, 입국 3일 만이었다
경향신문
태국 출신 30대, 해남서 밭일하다 쓰러져 지난 23일 입국, “휴식여부 등 조사해야”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28일 서울숲에서 행사 작업자들이 햇볕을 피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전남광주 해남에서 폭염에도 밭일을 하다 숨진 태국 출신 이주노동자는 국내에 입국한 지 3일밖에 안 됐던 것으로 확인됐다.29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25일 해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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