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트럼프 우군’ 그레이엄의 빈자리, 정치 경험 없는 여동생이 채운다
경향신문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린지 그레이엄 미 상원의원의 후임자로 지명된 여동생 달린 그레이엄 노돈이 13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의 주 청사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AP연합뉴스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린지 그레이엄 미 연방 상원의원(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의 빈자리를 정치 경험이 없는 그의 여동생이 채우게 됐다.13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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