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모두 같은 쪽 볼 때, 다른 쪽 보는 ‘미운 오리’도 있어야죠”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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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칼럼에서 ‘회색분자’ 자처하는 김주영 변호사김주영 변호사가 지난 1일 서울 서초동 자신의 사무실에서 “휘둘리지 않고 진리를 말하는 자유인으로 살고 싶다”고 말하고 있다.돈 많고 힘 있는 편만 서보니 재미없어 퇴사…증권 집단소송 등 수행 기업에 맞서지만 기업을 악마화 안 해…“나는 진보·보수 눈치 안 봐”“오히려 ‘보편적 평등대우 강제법안’이라 명명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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