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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사탕 물고 수비 나선 양키스 치좀…분 감독 "화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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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사탕 물고 수비 나선 양키스 치좀…분 감독 "화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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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뉴욕 양키스 내야수 재즈 치좀 주니어(28)가 경기 중 막대사탕을 입에 문 채 수비에 나섰다가 에런 분 양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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