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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빅데이터로 ‘골목상권’ 살린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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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인공지능(AI)·빅데이터 분석가 100개 팀이 서울 골목상권 점포를 직접 찾아 매출 증대 전략을 제시하는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서울시는 서울AI재단,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26 AI·빅데이터 기반 소상공인 매출 증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에는 청년 100개팀과 소상공인 점포 100곳이 참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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