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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 옵싸도 실시간 포착!" 북중미월드컵 '지각 오프사이드 깃발' 없다...초정밀 VAR-1248명 선수 전원 '1초 스캔' 아바타 제작 '기술 월드컵'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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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축구 팬 및 선수들을 답답하게 만들었던 심판의 '지연 오프사이드 깃발(Delayed Flag)'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시작으로 한층 진화한 신기술을 대거 도입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FIFA는 비디오 판독(VAR)을 지원하기 위해 더욱 고도화된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독 시스템(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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