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韓서핑 간판 카노아 희재 “어떤 파도 오든, 도전 멈추지 않을 것”

동아일보
韓서핑 간판 카노아 희재 “어떤 파도 오든, 도전 멈추지 않을 것”

“똑같은 파도는 결코 다시 오지 않는다.”송민 한국 서핑 대표팀 감독(47)은 서핑이 처음으로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된 2021년 도쿄 대회 때 TV해설에 나서 이렇게 말했다.

서핑 선수는 크기와 모양, 속도가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파도와 함께 연기를 펼쳐야 한다는 사실을 시적(詩的)으로 표현한 이 문장은 시청자 사이에서 바로 ‘명언’ 반열에 올랐다.한국 서핑 간판선수 팔미아노 카노아 희재(19)도 이 말에 고개를 끄덕인다.

카노아 희재는 “그래서 서핑이 질리지가 않는다.

쉽게 예측할 수 없다는 점이 서핑의 매력인 것 같다”며 “9월에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에 도전하는 모습을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서핑은 31일 현재 50일 앞으로 다가온 이번 대회를 통해 아시안게임 데뷔전을 치른다.

필리핀계 캐나다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카노아 희재가 금메달을 따내면 이 종목 초대 아시안게임 챔피언으로 이름을 남기게 되는 것이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폭행 '핵심증거' CCTV자료…정부, 法 명령에도 제출거부

노컷뉴스

삼성전자·SK하이닉스, 20% 넘게 폭등

노컷뉴스

李 "한-칠레, 핵심광물 이어 제조·방산 협력 시너지 기대"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54세 고소영, 핑크 미니스커트 입고 골프장 활보…건강미 넘치는 몸매

동아일보

이공계 여성 AI 이해는 높지만 실무 활용은 약했다…AX 역량 57.8점

동아일보

일왕 부부, 日구마모토 지진 희생자 애도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