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하주석 맞트레이드' 한화 품에 안긴 이형범 "마지막 팀 되길… 친정팀 제치고 가을야구 목표"
대전일보
"친정팀 다 제치고 가을야구 가도록 해보겠습니다."KIA 타이거즈 출신의 우완 투수 이형범이 24일 한화이글스와 LG 트윈스의 홈경기에 앞서 한화의 주황색 유니폼을 입고, 팀 승리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전했다.
한화는 최근 내야수 하주석을 내주고 이형범을 받아오는 1대1 맞트레이드를 단행하며 불펜 보강에 나섰다.
이후 이날 1군 엔트리 등록까지 마쳤다.프로 통산 11시즌 동안 238경기에 등판해 10승 10패 20세이브 14홀드 평균자책점 4.86을 기록한 이형범은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이다.
특히 올 시즌에도 19경기(24이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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