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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 발본색원이 정답…철저히 수사하라"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25일 김민석 후보가 거론한 신천지 집단 입당 의혹과 관련 "발본색원 원천봉쇄가 정답이다. 철저하게 수사하고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정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헌법 제20조 2항,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종교의 조직적 정치개입은 위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후보는 또다른 게시물에서 김 후보를 겨냥해 "네거티브와 정치공작 음모론으로 성공한 예는 없다"며 "상대방 헐뜯기는 공동체를 해친다. 당을 위험에 빠트린다"고 했다.

이어 "정정당당하게 가자. 민주당을 민주당 답게"라고 적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saebyeok@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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