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손흥민 장점, 결국 마무리를 짓는 능력!" '韓 축구 레전드' SON 같이 뛰어본 선배, 박지성의 굳은 믿음
조선일보
조회 0

ONP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을 앞둔 한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경기에서 비기거나 이기면 32강 진출이 확정된다. 다만 핵심 선수들의 누적 경고가 다음 라운드 출전을 가로막을 수 있어 경기 규율이 중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은 신장 우위와 측면 수비 강화로 상대의 약점을 공략할 방침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박지성 JTBC 해설위원이 '캡틴' 손흥민(LA FC)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대한민국은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남아공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앞선 두 경기에서 1승1패(승점 3)를 기록하며 A조 2위에 이름을 올렸다.
2차전에서 멕시코에 ...
관련 뉴스
43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