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21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동아일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경향신문
동아일보
연합뉴스
세계일보
미디어오늘
머니투데이
ZDNet Korea
정치
중도 성향

트럼프, '패트리엇 고갈로 확전 보류' 보도에 "재고 충분" 일축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방공무기 고갈 우려를 고려해 대(對)이란 확전을 보류했다는 보도가 다수 나온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직접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보낸 성명에서 "우리는 세계 어느 나라보다 훨씬 많은 탄약을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량보다도 훨씬 많다"고 주장했다.

또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숀 파넬 국방부 수석대변인은 "대통령이 어떤 임무를 하달하더라도 미군은 필요한 모든 전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이크 왈츠 주(駐)유엔 미국대사도 이날 NBC에 "미군은 작전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며 "이런 터무니없는 내용을 유출하는 사람들은 감옥에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뉴욕타임스(NYT), CNN 등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4일 개최한 최고위 참모 회의에서 패트리엇 미사일 등 방공 무기 재고 부족 문제를 보고받고 확전 보류를 결정했다고 25일 보도했다.

댄 케인 합동참모의장을 비롯한 주요 참모들이 이란이 대규모 반격을 가할 경우 미군 방공망이 고갈될 우려와 함께 공습 자체의 한계를 지적했다는 것이다.

당초 양국간 협상 진전으로 충돌이 멈췄다는 설명이 다수였는데, 무기 재고 문제로 공습이 중단됐다는 쪽으로 기류가 바뀌자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 국방부가 일제히 반박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왈츠 대사도 NBC 인터뷰에서 "우리가 계속 봐왔듯, 대통령은 지금 협상에 일정한 공간을 주고 있는 것"이라며 "협상은 모든 차원에서 계속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또 WSJ에 따르면 브래들리 쿠퍼 중부사령관은 케인 의장과 다른 입장을 냈다. '대규모 공습시 이란 반격력이 약화되기 때문에, 무기 재고가 제한적이더라도 대응에 문제가 없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혔다는 것이다.

다만 액시오스에 따르면 그는 이란의 호르무즈 위협이 이미 크게 약화됐으며, 개전 초기 타격하지 못했던 주요 표적을 다시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면 단순 공습 지속은 큰 의미가 없다는 입장으로 알려졌다.

한편 외신을 종합하면 트럼프 대통령은 주변에 대이란 확전 선택지를 계속 검토하고 있다는 뜻을 밝히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WSJ은 "미군은 금요일(24일) 이란에 최대 2주간 이어질 수 있는 집중 공습 작전 준비를 마친 상태였으나, 협상 시간 확보 및 방공무기 재고 영향 논의로 연기됐다"면서도 "당국자들은 '상황이 여전히 유동적이며 대통령이 언제든 공격을 명령할 가능성이 남아 있다'고 말한다"고 보도했다.

또 프랑스 매체 LCI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5일 '전면전 재개' 가능성 질문에 "우리가 원하는 것을 100% 얻지 못한다면 물론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m@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24%중도 성향 38%보수 성향 38%
5건8건8건
진보 성향5

+1

중도 성향8

+4

보수 성향8

+4

이 이슈 전체 보도 21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영케이 '영기스트', "뚱뚱한 정규앨범"인 이유

노컷뉴스

신지은, 10년 만에 LPGA 통산 2승…韓 3개 대회 연속 우승

노컷뉴스

선관위, 6·3 지선 투표자수 '수정' 72건…6천명 늘어난 곳도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GC녹십자 "코로나 mRNA백신, 연내 임상2상 착수"

뉴시스 속보

에버랜드, 열대야 무더위 날리는 '밤밤 썸머 나이트' 진행

뉴시스 속보

NHN KCP-신한은행,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참여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12.5% 관세 말고 “또 남았다”···줄줄이 기다리는 ‘트럼프식 관세법’에 한국 경기 ‘캄캄’

21건 · 8개 미디어

관련 개체

Donald TrumpIranUnited Kingdom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경향신문

12.5% 관세 말고 “또 남았다”···줄줄이 기다리는 ‘트럼프식 관세법’에 한국 경기 ‘캄캄’

🇰🇷경향신문

[사설]사우디 농축 허용·관세 부과, 신경 거슬리게 하는 미국

🇰🇷경향신문

미 ‘강제노동’ 관세 부과에 석화·가전 긴장…결국 ‘과잉생산’ 협상에 달렸다

🇰🇷미디어오늘

‘엡스타인 편지’ 취재진 마주한 트럼프… 美 언론 “트럼프 연설, 망했다”

🇰🇷뉴시스 속보
보는 중

트럼프, '패트리엇 고갈로 확전 보류' 보도에 "재고 충분" 일축

🇰🇷연합뉴스

트럼프 정부 '강제노동 관세' 띄우기…야당선 "구실 불과" 비판

🇰🇷연합뉴스

진짜 농담일까…트럼프 툭하면 '3선' 언급에 '2028' 모자까지

🇰🇷뉴시스 속보

버넘 英총리 "영국 국익 위해선 트럼프 주저없이 비판할 것"

🇰🇷동아일보

“트럼프 301조 관세 위법”… 美 기업 2곳, 무효화 소송

🇰🇷동아일보

중간선거 D-100, 코너몰린 트럼프… 이란전-고물가에 지지율 최저

🇰🇷세계일보

트럼프, 이란전 출구전략 갈팡질팡…NYT "구미맞는 선택지 없어"

🇰🇷동아일보

[특파원 칼럼/유근형]英 밴드 오아시스와 버넘 총리의 ‘맨체스터 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