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오산시, 누읍기업인협의회 간담회
뉴시스 속보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지난 21일 조용호 시장과 누읍공업지역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안전관리 강화 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공업지역과 주거지역이 인접한 누읍지역의 상생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누읍공업지역은 최근 인근 아파트 입주로 기업 활동과 주민 생활이 맞닿는 환경으로 바뀌고 있는 지역이다.
조 시장은 이날 기업 운영 현황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악취 저감, 시설 점검, 안전사고 예방 등 사업장 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시는 기업애로 원스톱 지원체계를 통해 현장 불편을 신속히 처리하고, 기업 맞춤형 지원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조용호 시장은 "기업 성장은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의 원동력"이라며 "기업과 시민이 함께 신뢰할 수 있는 쾌적한 산업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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