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첫날…“코스피 순환매 기대, 코스닥 효과는 제한적”

ONP 요약
금융위원회와 금융투자협회가 30일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추가 보완 조치를 발표하고, 장중 리밸런싱을 여러 차례 나눠서 시행하기로 했다. 동시에 은행이 제공하는 레버리지 ETF의 선취수수료가 최적 수수료보다 7배 이상 높아 투자자에게 불리한 비용이 발생했다.
진보 성향:시장 안정 촉구 — 레버리지 ETF가 야기한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긴급 조치를 요구하며 투자자 보호를 강조한다.
중도 성향:수수료 문제 — 선취수수료가 과다해 투자자에게 불리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비용 효율성을 강조한다.
보수 성향:과도 규제 위험 — 한국이 이미 늦은 규제 조치를 비판하며 다른 나라 사례를 경고한다.
이날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투자 문턱이 높아진다.
금융당국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으로 자금이 과도하게 쏠리며 시장 변동성을 키운다는 지적에 따라 개인 일반 투자자의 기본 예탁금을 기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했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규제의 시장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면서도 코스피 내 수급에는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6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