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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최고 구속 149km' 日 국가대표 아시아쿼터, 데뷔 후 최고의 피칭…하지만 홈런 1방에 울었다, 4연패 탈출 실패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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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최고 구속 149km' 日 국가대표 아시아쿼터, 데뷔 후 최고의 피칭…하지만 홈런 1방에 울었다, 4연패 탈출 실패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타케다 쇼타(33)가 KBO리그 데뷔 후 최고의 투구를 했지만 팀 4연패 탈출에는 실패했다.

타케다는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해 6이닝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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