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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대구·경북으로 확대…"AI도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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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대구·경북으로 확대…"AI도 활용한다"

AI Summary

Concrete fragments fell from the Geumjeong elevated highway in Gunpo on June 11, prompting emergency closure of traffic lanes and safety inspections. The city conducted emergency repairs to address the structural damage, with work scheduled to be completed by June 14.

대구·경북 이송 지침 개정 관련 간담회 개최…이달 대구, 내달 경북서 시범사업 시행 대구는 응급의료기관 간 협력 강화, 경북은 헬기 등 장거리 이송책 마련 응급의료에 AI 적용해 응급환자 이송지연 개선 기술 시연…하반기 대구·경북에 적용 응급환자 미수용,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 해소를 위해 가동된 정부의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이 대구·경북으로 확대된다.

이전에는 광주·전북·전남에서 시행됐고, 오는 9월부터는 전국에 적용될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는 대구·경북에서 응급환자 이송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이송 지연 시간을 줄이는 실증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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