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6건1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구자욱도 페덱에 반했다 "류지혁 실책 나와도 분위기 좋게 만들어줘→진짜 좋은 선수 왔다"

머니투데이
구자욱도 페덱에 반했다 "류지혁 실책 나와도 분위기 좋게 만들어줘→진짜 좋은 선수 왔다"

삼성 라이온즈 '주장'이자 핵심 외야수 구자욱(33)이 완벽한 데뷔전을 치른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의 남다른 동료애와 인성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삼성 라이온즈는 1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5-0 완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삼성은 3경기 연속으로 웃으며 3연승을 질주, 선두 자리를 더욱 굳건히 지켰다.

이날 패한 2위 LG 트윈스와 격차를 2.5경기 차이로 벌리는 데 성공한 것이다.

이날 3번 타자 겸 선발 좌익수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구자욱은 4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의 선봉에 섰다.

특히 이날 구자욱은 1회말 1사 2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나균안의 초구 시속 141km 커터를 그대로 통타했다.

이 타구는 중견수 뒤를 훌쩍 넘기는 비거리 126m짜리 대형 선제 투런 아치(시즌 9호)로 연결됐다.

새 외국인 투수 페덱의 어깨를 가볍게 해주는 최고의 한 방이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48.4%…민주 43.1%·국힘 40.0% [리얼미터]

매일경제

“명품인 줄 알았는데”…갈 때 마다 품절, ‘나혼산’ 유리 선글라스 화제

매일경제

심야배달·간편 장보기에...상반기 편의점 퀵커머스 급성장

매일경제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스페인 우승 이끈 로드리, 북중미 월드컵 '최고의 별'... 음바페는 득점왕(종합)

머니투데이

'ERA 3.63→5.87' 무너진 마운드, "두 번 실수하면 안 되니까" SSG 시선은 벌써 내년 향한다

머니투데이

스페인, 아르헨 꺾고 16년 만 월드컵 우승…'라스트 댄스' 메시 울렸다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