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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사태' 재발 막나…국교위, 중학교 근현대사 비중 확대 추진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국가교육위원회(국교위)가 중학교 역사 과목 중 근현대사 비중 확대를 추진한다.
국교위는 지난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차 회의에서 교육부가 요청한 '중·고등학교 역사 관련 2022 개정 교육과정 개정' 진행 여부를 심의해 이같이 결론 내렸다. 이에 따라 국교위는 향후 국가교육과정 수립·변경 계획의 심의와 의결 절차에 돌입한다.
국가교육과정 수립·변경 계획이 의결되면 2030년부터 중학교 역사 과목에서 근현대사의 비중이 현행 20%에서 30%로 늘어난다.
앞서 교육부는 ▷중학교 역사 과목 중 근현대사 비중 20%에서 30%로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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