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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이게 퇴장이야!" 홍명보호 하늘이 돕는다…멕시코 '수비 리더'→남아공 '베테랑' 템바 즈와네 '레드카드' 한국전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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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이게 퇴장이야!" 홍명보호 하늘이 돕는다…멕시코 '수비 리더'→남아공 '베테랑' 템바 즈와네 '레드카드' 한국전 OUT

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에서 한국과 멕시코가 각각 1차전을 승리하여 승점 3점씩을 확보한 상태에서, 19일 2차전이 조 1위를 결정하는 사실상의 결승전이 될 예정이다. 멕시코 현지 매체는 한국의 손흥민, 이강인, 오현규, 황인범 등을 주요 경계 대상으로 꼽으며 한국 팀의 전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 대표팀 훈련장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드론 격추 사건과 인종차별 피해자에 대한 FIFA의 초청 등 경기 외적인 이슈들도 주목되고 있다.

[애틀랜타(미국)=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홍명보호가 웃는다.

멕시코 '수비 핵심' 세사르 몬테스(로코모티프 모스크바)에 이어 남아공 '베테랑' 템바 즈와네(마멜로디 선다운스)도 대한민국과의 경기엔 나설 수 없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남아공 경기에서 레드카드를 받아 퇴장당한 즈와네에게 FIFA 징계 규정 14조 1항 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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