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한국 최초 클래식카 패션위크 'MAW 2026', 오는 22일 개막
머니투데이
조회 0
6월 22일~23일 양일간 서울 장충동 크레스트72에서 개최 클래식카 전시·패션쇼·라이브 공연 결합된 복합문화예술 축제 한국 최초의 클래식카 패션위크인 'MAW 2026 × Classic Car Show'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서울 장충동 크레스트72(월드케이팝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클래식카 전시와 패션쇼, 라이브 공연, 현대무용 퍼포먼스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복합문화예술 프로젝트다. ㈜월드케이팝센터, ㈜압구정시골쥐, 이모델클랜이 공동 주최하며, 기존의 패션위크 틀을 깨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1930년대부터 이어져 온 역사적인 클래식카와 올드카, 미국 'Hummel Aviation'의 울트라라이트 경비행기까지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차량 관람과 포토타임은 물론, 일부 차량을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