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중도 성향

내륙·남부권, 원도심 살려 인구유출 방지 집중 [지방의원 공약추적단 시즌2]

충청투데이 - 전체기사

[충청투데이 조사무엘·권오선·최광현 기자] 충남 내륙·남부권 지방의원 공약 10개 중 7개 이상이 생활·경제 분야에 쏠렸다.

전통시장과 원도심을 되살리고 농촌의 교통·의료·돌봄을 보강해 인구 유출을 막겠다는 ‘정주 회복’이 공약 전반을 관통했다.24일 충청투데이가 6·3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공주·논산·계룡·금산·부여·청양 지역구 지방의원 58명의 공약을 전수 조사한 결과, 전체 공약은 1302개로 집계됐다.광역의원 10명이 343개, 기초의원 48명이 959개를 제시했다.

생활 분야는 601개로 전체 공약의 46.2%를 차지했다.주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